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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서 연달아 총기난사 사건…최소 27명 사망·26명 부상(종합) [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AP·신화/뉴시스] 이재준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인근에서 연달아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최소한 53명이 죽거나 다쳤다. 남아공 경찰에 따르면 26일 밤(현지시간) 광산 지역인 남서부 웨델라 타운십에 있는 술집에 무장괴한 8명이 난입해
- 경찰 '사건 암장' 잡는다…공소청 '불송치 점검' 사법통제부 신설(종합... 경찰 등 수사기관의 부실수사와 사건 암장을 점검할 '사법통제부'가 지방공소청에 신설된다. 대검... 중대범죄전담부는 자체 인지수사가 아닌 중수청 수사 사건에 대한 협력·지원과 기소, 공소 유지를 담당한다....
- '술접대 의혹' 지귀연 사건 재판부 변경…'연수원 동기' 재판장 요구(종합) [서울=뉴시스]권지원 이윤석 기자 = 술접대를 받은 의혹으로 기소된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사건이 담당 재판장의 재배당 요구로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에 배당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지 부장판사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
- 당정 "'사법통제부' 명칭,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변경…경찰개혁 더 강력하게 진행"(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3일 법무부가 공소청에 신설할 예정이었던 '사법통제부' 명칭을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경찰 개혁이 검찰 개혁보다 더 강력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용우 민주당 대
- 제주경찰, 실종 허위종결 사건 송치…27건 부적정 처리 확인(종합) [제주=뉴시스] 우장호 김수환 오영재 기자 = 경찰이 실종사건을 잇따라 허위종결한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30대) 경장을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앞서 확인된 2건 외에도 실종팀 근무 기간 25건을 추가로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누적된 업무부담과 책임에 대한
-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4명 기소(종합)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과 관련해 박성주 전(前)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4명이 재판에 넘겨지면서 분리수사 지시의 목적이 직권남용 혐의를 가를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은 경찰 지휘부에 사건을 병합하거나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할 권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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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내달 7일 재판소원 첫 변론…1호 '녹십자 과징금' 사건(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헌법재판소가 내달 7일 '재판소원 1호' 사건인 녹십자의 백신 입찰 담합 과징금 사건에 대한 변론기일을 진행한...
-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조작기소 특검, 기소 사건 처분 조항 삭제 바란다"(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조재완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선 공소취소 조항은 삭제하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호르무즈 해협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근 지지율이
- 국수본,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의혹 일축…"사건 은폐 없었다"(종합)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분리수사를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완결성을 위한 기능 간 협조였을 뿐, 사건 축소·은폐나 특정 혐의 적용 지시는 없었다”고 밝혔다. 장윤기에게 ‘강간목적살인’이 아닌 ‘단순 살인’ 혐의가 적용된 배경에 국수본의 지휘가
- 내란특검-종합특검, 박성재 청탁금지법 사건 놓고 '핑퐁'(종합)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을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으로 이첩했지만, 종합특검은 이첩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장관이 김건희 여사로부터 이른바 ‘수사 무마’ 청탁을 받은 의혹과 관련 당초 내란특검이 기소했다가 1심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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