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국 조선업 재건 본격화”… HD현대, ‘설계부터 운영까지’ 美 프레이저 조선소 현대화 종합 솔루션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이후 추진하는 첫 사업이다.양사는 조선소 진단과 개선안 마련을 비롯해 야드·공장 배치 설계, 로봇·자동화 설비 도입, 비용·공정·품질·생산성 최적화,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솔루션 적용, 공급망 확대와 기술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할 계획
- HD현대, 미국에 ‘K-조선소’ 노하우 전수 밝혔다.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와 신종계 기술자문, 패트릭 켈리 프레이저 인더스트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소 건설 종합 솔루션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이후 추진하는 첫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