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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기후부가 쏘아올린 '종이컵 규제'…업계는 예의주시 정부가 카페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를 다시 들여다보면서 업계가 촉각을 세우는 양상이다.
- 정부, 카페 종이컵 사용 규제…"규제보다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정부가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의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 제한을 재추진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규제만으로는 실질적인 감축 효과를 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매장선 종이컵 안 된다"…정부, 카페 규제 다시 꺼냈다 정부가 카페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 규제를 다시 추진한다.서울 시내 한 카페 내에서 고객들이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담았다.
- '이제 카페에서 일회용 종이컵 못 쓴다'…정부, 단계적 규제 계획 정부가 카페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에 대한 규제에 나섭니다. 대통령 업무보고에 매장 내 사용 금지 규제를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서 종이컵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담았습니다.이와 관련해 기후부는 매장 '면적'을 기준으로 큰 곳부터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