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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탈’ 저지의 부상은 ‘종아리 염좌’ PS 첫 경기 출전이 최대 목표
저지에게 종아리 염좌가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자신의 부상을 종아리 염좌라 밝혔다고 전했다. 종아리 가자미근 염좌.가자미근은 종아리 뒤쪽 얕은 곳에 위치하며, 비복근보다 깊은 곳에 자리한 넓고 납작한 형태의 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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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장기화’ 저지, 또 빠졌다 ‘ALWC 이어 ALDS에도 못 나서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종아리 부상으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 나서지 못한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도 출전하지 못한다.뉴욕 양키스는 저지가 와일드카드 시리즈에 이어 ALDS에도 나서지 못하는 것.이는 종아리 가자미근 염좌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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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또 이탈’ 저지, 포스트시즌 못 뛰나→‘뉴욕 양키스 비상’
종아리 가자미근 염좌.가자미근은 종아리 뒤쪽 얕은 곳에 위치하며, 비복근보다 깊은 곳에 자리한 넓고 납작한 형태의 근육이다. 주루와 타격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저지의 종아리 부상은 아킬레스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매우 조심스러운 접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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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저지, 뉴욕 양키스 ‘ALWC 로스터’ 합류 불발 “회복 덜 돼”
주목할 만한 것은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승선한 데 비해 저지가 빠진 것.이에 대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저지가 종아리 염좌에서 아직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해 와일드카드 종아리 가자미근 염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