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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납 효과 본 동양생명…수익성·건전성 '두 토끼' 동양생명이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과 자본건전성을 모두 개선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양생명의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으로 전년 동기 최근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가 확대되면서 보장성 보험 중심의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주요 영업지표도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2065억원으로
- 동양생명, 상반기 순익 919억원…전년比 11.5%↑ 최근 출시한 ‘(무)우리WON하는7배더행복한플러스종신보험' 등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가 확 대되면서 보장성 보험 중심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결과다. 이는
- 동양생명, 상반기 순이익 919억원…11% 늘며 수익성 개선 이는 장기납 종신보험 판매가 확대되면서 보장성 보험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입니다.
- 사망보험금, 살아 있을 때도 받는다 신한라이프는 이 같은 특성을 가진 ‘신한(간편가입)종신보험 퍼펙트원(ONE)’을 지난 10일 출시했다. 예컨대 생애 자금을 한 차례 받으면 사망보험금은 보험 가입 금액의 10%만 줄어드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