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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에 이런 도서관이 있다고? ‘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 수상 종묘 정전에서 영감받은 목조건축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 주목 고창황윤석도서관 ‘목재공간대전 대상’수상 고창에 가면 꼭 한 번 들러보고 책을 읽으러 왔다가 건축에 반하다 도서관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천장을 향해 시원하게 뻗은 나무.......
- 서순라길 루프탑 카페 트마리! 서순라길 돌담뷰 카페, 5월에 꼭 가봐야 할 감성 카페 빈티지한 간판과 오래된 목재 외관, 그리고 위층 어딘가에서 살랑거리는 나무 그림자. 이번에 다녀온 트마리가 바로 그런 곳이었다. 종묘 돌담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익선동 한옥 골목 감성과 종로 특유의 오래된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런 동네에서 카페를 고르는 기준은 단순하다.
- 종로구 익선동 양식 레스토랑 추천, 서순라길 맛집 After Work33 (애프터 워크33) 20260415 오늘은 내가 넘 좋아하는 서순라길 맛집 탐방 메인 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그래서 나는 종묘 담벼락 보면서 조용히 먹을 수 있는 서순라길 감성을 더 선호한다 화이트 톤의 나무 외벽에 파란색 문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멀리서도 눈에 띄는 감성적인 외관이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시.......
- [종로 카페] 서순라길 한옥카페 카페사사 내돈내산 후기 2026.02.22(일) 종묘 한바퀴 돌고 커피 한 잔 하러 서순라길 카페 열심히 찾음 사실 오빠가 나 한옥카페 좋아한다고 찾아준 곳임 ㅎㅎ 역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건 나무 향과 따뜻한 채광. 전통 한옥 구조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가구를 배치해 편안한 느낌이 들었음.
- 서순라길 데이트 - 서순라길걷기, 비틀스타코 맛집 [내돈내산] 나가면 서순라길이 펼쳐진다~ 서순라길이 유명하다고 해서 작년 가을에, 내 생일 기념해서 왔던 기록을 이제야 올린다 ㅎㅎ 가을이라 단풍이 잘 들고~ 걷기에도 좋은 날씨였고 서순라길은 종묘 고즈넉한 돌담 단풍이 물든 나무 멋있게 차려입은 사람들- 느낌있는 건물까지~ 종묘를 둘러싼 돌담을 따라 걷고 또 걸으면 공원같은 느낌의 길도 나온다.
- 초록생명마을 새들의 화장실 구경 하셔요 바로 그 먼 나무 밑에 나무 테이블를 만들어 놓았더니 사람들이 사용하기 보다는 새들이 먼나무 가지에 와 앉아 식사를 맛있게 하고는 배설을 즐기는 장소 가 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살펴 보니 요즈음 새들이 먹는 음식의 종류는 물론이고 그 테이블 밑에는 새들이 먹고 배설한 각종 풀과 꽃 나무들의 씨앗이 발아해 자라고 있어 마치 종묘 밭을 이루고 있는 형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