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년 7월 9일 주식매매일지 36만원 수익 새벽에 컴퓨터 와서 연결하느라고 주식 두 종목 더 펌핑할때 못팔았다.. OTL 제길 ;; 내 50만원 ..
- 3분만에 목표 생김(마라톤 접수) 카페에 와서 잡생각을 하고 있는 와중에 진짜 아무 이유도 없이 마라톤 대회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떠올라서 유일하게 이름을 알고 있는 남승룡 마라톤을 네이버에 검색해봤음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엥 오늘부터 접수 ㅋㅋ 근데 오늘은 단체 접수날이고 종목, 일자별 접수는 차이가 있음 포스터를 보자마자 갑자기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느낌을 받음 아무래도 나는 목표가 있어야 사는게
- 2026-07-15 (수) LPTH 라이트패스테크놀로지 매수 LPTH 종목 트래킹을 매일 하다가 좋은 자리가 와서 오늘 매수 했다. 자리가 좋다. 내 개인적으로 너무나 마음이 편한 자리다.
- HD현대에너지솔루션(태양광대장주)-매매일지(9번째) 반등 나올자리에서 반등 다 나오고 아주 정직하게 움직이는 종목. 오늘 늦잠자서 9시좀 넘게 일어났는데 원하는 매도가에 와서 9~10%사이에 매도 다 날림. 44반등이 매도 원칙이긴한데 최근 장세가 이상해서 44까지 오래 걸리나해서 그냥 7%이상
- 얼렁뚱땅 잡채 만들기 | 요알못의 맛있는 잡채 레시피 먹고 싶어졌다 이것저젓 재료 구입할 생각하니 귀찮음에 현기증이 나서 밀키트 식품으로 사갈까 하다가 가만 생각해 보니 냉장고와 냉동실에 대충 쓰일만한 재료들이 있을 것 같았다 지금에 와서 밝히지만 작년 말에 한식 조리기능사 합격했을 때 출제된 시험 종목 두 가지 중 하나가 손이 많이 가는 잡채였다 운 좋게 한식 잡채와 두부조림으로 90점을 받아서 잡채에 대한 좋은
- 2026년 6월 15일 주식매매일지 804만원 수익 길게 조정할 줄 알았는데 트럼프가 화해무드라 다시 폭등하고 있다 본계좌 메인으로 7월 이벤트들 보고 물량을 잡아놓은 종목이 좀 올라줘야 하는데 그 종목도 엄청 바닥일때 같이 하락이 와서 다른 종목 먼저갈것들 열심히 사느라 정작 메인트림 단가 낮추는걸 못해놓음 슬금슬금 너무 단가가 올라와서 자금 투입을 더 못하겠다 비중깨지는것 까지 조정하려니 머리아픔 -_-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사설]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조선일보 입력 2026.06.24. 00:20업데이트 2026.06.24. 00:23 이찬진 금감원장이 단일 종목 출시 한 달도 안 돼 부작용이 속출하자 실패를 인정한 꼴이다. 2배의 변동성을 연동하는 상품의 위험성은 도입 전부터 경고된 사안인 만큼 이제 와서 후회한다는 금융 당국 수장의 태도는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조선일보 사설 입력 2026.06.24. 00:20업데이트 2026.06.24. 00:23 이찬진 금감원장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두고 “어떻게든 그때 드러누워서라도 출시 한 달도 안 돼 부작용이 속출하자 실패를 인정한 꼴이다. 2배의 변동성을 연동하는 상품의 위험성은 도입 전부터 경고된 사안인 만큼 이제 와서 후회한다는 금융 당국 수장의 태도는
- 株價 오를 때 즐기다 證市 흔들리자"反省한다"는 無責任 株價 오를 때 즐기다 證市 흔들리자 "反省한다"는 無責任 이찬진 금감원장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두고 “어떻게든 그때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반성하고 후회한다 출시 한 달도 안 돼 부작용이 속출하자 실패를 인정한 꼴이다. 2배의 변동성을 연동하는 상품의 위험성은 도입 전부터 경고된 사안인 만큼 이제 와서 후회한다는 금융 당국 수장의 태도는
- 대우건설 급등에 뒤늦게 들어가기 전에 봐야 할 신호 5가지 3천원에 봤던 종목 솔직히 고백하면, 작년 하반기에 대우건설을 관심종목에만 담아두고 손은 못 댔다. 그때 주가가 3천원대였다. 지금 와서 차트를 보면 마음이 복잡하다. 같은 고민 해본 분들 많을 거다. 521% 급등의 정체 먼저 숫자부터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