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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의 앤트밀 장면, 소수의견 반영한 결과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021)을 비롯해
영화
<계시록>(2025)까지 함께 작업해 온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는 차기작을 염두에 두고 대화하던
영화
초반부에 바로 상징적 장면이 눈에 들어온다.
www.ohmynews.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