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힘 최고위서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6개 지역 재선거 소청 의결 양향자 최고위원은 "좀비 지도부"라고 공개 비판했는데, 장 대표는 물러서지 않고 긴급 최고위를 열어 재선거 소청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국민의힘 지도부는 좀비 지도부로 불립니다."
-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에서도 비당권파인 양향자 최고위원이 “우리 지도부는 ‘좀비 지도부’로 불린다”며 지도부 총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자, 장 대표가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맞받아치며 설전이 벌어졌다.● 張, 선거소청 내며 사퇴론에 맞불 국민의힘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에서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이런 의원도 있고 우재준 최고는 나는 치킨도 안 먹고 부산 가지도 않았는데 왜 거기 명단에 들어가 있죠라고 얘기를 하고 그 기준이 뭐냐는 거죠. 그래서 좀 차이가 있는 것인데 저는 새로운 유형이라고 해서 갑자기 확 떠오르는 게 양향자 최고위원 얘기예요, 좀비. ◇ 박재홍> 좀비 정당.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 박정훈> 어제 좀비 논쟁이 있었잖아요. 저는 좀비보다는 동양의 강시가 더 와닿는 얘기이긴 한데. 어쨌든 지금 우리 양향자 최고위원이 장동혁, 신동욱 지도부를 좀비 지도부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좀비라는 게 살아있는 시체라는 의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