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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만드는가게 : 보그 대바늘 지도원과정 트위드자켓(졸작) 토요일 대바늘 지도원과수업이 7월에 마무리되었어요. 늘 1등으로 마무리 해서 과제 제출을 하시는 수강생님 여러 수업을 수강중이지만 예습 복습을 꼭 해오시고 과제도 한눈에 보이도록 노트정리와 실물지를 정리해서 제출을 해오셨어요. 그런만큼 예쁘게 완성해서 제출해주셨어요. 테두리까지 예쁘게
- 전작도 졸작인데 2편은 더 한심한 졸작 <트롤의 습격 2> 이딴걸 영화라고 만드냐... 그저 한심할 뿐이다. 이딴걸 본 나도 더욱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그런데 분위기를 보니 은근히 3편도 나올 것 같은데... 제발 그만해라 심형래의 '영구와 땡칠이' 보다 몇배는 허접한 영화다. 또다시 위험한 트롤이 깨어나 나라 전역을 초토화한다. 이에
- [졸작] 군체 (약 스포) 연상호 감독은 1년에 영화를 몇 개나 만드는 걸까. 공장처럼 찍어대니 영화의 완성도가 이따위일 수밖에 없지. 진짜 간만에 티켓값이 아까운 영화를 만났다 내 이럴 거 같아서 안 볼랬는데 관객 수에 속아서, 아오 유일한 장점은 앤트밀 일단 앤트밀은 멋있었다. 비주얼이 아주 그냥 짱입니다요.
- [신사: 악귀의 속삭임] ★ 김재중의 팬조차 질색할 끔찍한 졸작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예고편 등을 보면 너무나 진부한 한국/일본 공포영화처럼 보였다. 여기에 영화를 약간이라도 특이하게 만든 것은 바로 주연을 맡은 김재중의 존재다. 과거 동방신기의 멤버로서 큰 인기를 받았던 김재중은 (아마도) 한국과 일본에 팬이 많을 것이고, 영화는 그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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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건 첫 번째 레슨
어느날 갑자기 졸작 영화를 한편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오늘은 그래서 준비했다. 졸작 만드는 법.
- [짱구] ★ 주연 배우 스스로에게도 부끄러울 한심한 졸작 2009년에 개봉한 배우 정우의 “바람”은 국내 관객 10만 명 정도로 공식적인 흥행은 생각만큼 인상적이지 않았으나, 유튜브 쇼츠 등에서 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 정우는 자기의 20대 시절을 반영해서 만든 것 같은 [짱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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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Heathen Chemistry (2002)
리암이 첨으로 작사/작곡한 songbird 는 수준급이다 그런데도 오아시스 3집.4집.5집 을 묶어서 졸작 3부작으로 취급당하고 있다 ㅎㅎㅎ 워낙 1.2집이 훌륭했던 탓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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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빈손
한국디카시 경시대회에서 제 졸작 『빈손』을 작품상에 올려 주셨네요. 심사위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계간 한국 디카시 여름호 계간 한국디카시 2026 여름호가 반갑게 우체통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졸작 디카시 2편이 실리고, 이번 상재했던 디카시집의 광고가 올려졌다 『하나,둘,셋, 멸치 _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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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한국 디카시 여름호
계간 한국디카시 2026 여름호가 반갑게 우체통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졸작 디카시 2편이 실리고, 이번 상재했던 디카시집의 광고가 올려졌다 『하나,둘,셋, 멸치 _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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