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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김승원 "가족 조합 아니야"…특혜 의혹 설명하며 '울먹'
"사건 수사기록 자료 요청했으나 주지 않아" "자료 직접 확인 안돼 헌법 소원 제기도 어려워" "각 위원회 의결 요구 자료 등 모두 제출" "센터 급여조건 등 가족에 돌아온 이익 없어 " "장애학생들 사정 고려해 사회적협동조합 만들어" "바우처 지급과 관련한 특혜 전혀 없어" "아내, 특수교육학과 졸업 후 봉사 이어와" 김승원, 가족 특혜 의혹 설명하며 '울먹'
- 실종된 중국인 여대생, 싸늘한 주검으로…경찰, 용의자 검거(종합2보) 경찰은 B씨의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B씨 주거지 등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증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대학원 졸업 수료증을 받기 위해 지난 14일 입국한 A씨는 20일 밤부터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 [특집] 특수부대원 삶을 뒤흔든 미국인의 '광주 이야기' 그가 들은 진실은 자신이 알고 있던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도 "광주사태"도 아니었다. "군인이 사살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폭도가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었다." 그 미국인이 심어준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은 졸업 후 소방관이 되겠다는 결심으로도 이어졌다.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정부가 앞장서 여러 직종의 인원 감축을 부추겨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 졸업 후마저도 기약하기 힘들고.... 일단 화가 많이 나죠." 정확히 10년 전 9월 뉴욕이 테러를 당했을 때 당시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사건 수습 후 대국민 담화 마지막에 이렇게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