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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 AI윤리] 튜링 테스트와 기만적 지능 생명공학으로 만들어진 인공 존재 모건이 사고를 일으키자 기업은 평가자를 보내 존속 여부를 판정하게 한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 시험은 전자가 아니라 후자가 아닐까?4.
- [영화 속 AI윤리] 인간다움의 경계와 복제된 기억 대규모로 학습하고 또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의 인간 임상이 본격화되며, 동물 실험 차원에서 특정 기억 엔그램의 재활성화와 허위 기억 생성, 기억 회상의 조절 가능성이 보고된 오늘 따라서 레이첼의 눈물은 기억의 진위 문제를 넘어 생물공학적으로 제작된 인공적 존재 혹은 인공적 주체의 감정이 과연 실재할 수 있는가라는 의식철학적 질문을 불러낸다.근대 철학자 존 로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