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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울산시의원들 "김상욱 시장 유튜브 여론왜곡에 법적 대응" 운영위원장) 등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2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인 비난이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 아닌, 사실과 다른 주장을 바로잡고 지방의회 독립성과 존중 이어 "울산광역시의회 의원들의 시장실 방문은 사전에 일정을 조율한 공식 방문이었다"며 "그럼에도 '시장실 난입'이라는 자극적인 자막과 영화 <친구>의 대사 '와이로 가라'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 안민석> 학생들도 학교 선생님들보다 학원 선생님들을 더 존중, 존경을 하게 되는 이런 세태에서 우리는 이제 결단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 폭력으로 권위를 갖게 되는 영화 속 캐릭터는 그런 게 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