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재명 대통령, 중동 전쟁 대응 외교부 직원에 피자 격려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중동전쟁 대응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우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통령께서 피자를 보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조 장관은 “외교부는 지난 4개월간 재외공관과 본부가 24시간 함께 움직이
- 조승래 "정부인사 메시지가 선거에 미친 영향도 평가할 것" 한편, 조 사무총장은 전날 이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취지로 올린 글에 대해 "특정 개인이나 지도부를 우리 여당이 선거 이후 어떤 자세로 국정 운영을 해야 될 것인지, 책임성을 강조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했다.
- 친명 "검찰논리", 친청 "사사오입"…출마자격으로 또 충돌 친명계 대표격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두 분의 사정은 당원들이 충분히 인정할 만한 예외 사유가 된다"며 "예외 인정 절차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가혹한 조 전 사무총장은 "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건가"라며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니 우리 당이 공정한 정당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라고 되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