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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자존심, 조(祖)·종(宗) 그렇지만 조선은 건국과 함께 천자의 칭호인 조(祖)ㆍ종(宗)을 사용하였다. 원나라에 복속되면서 잃었던 천자국의 자존심을 다시 세웠던 것이다. 당시 명나라는 국력을 소진할 만큼 막대한 군사력을 쏟아부어 조선을 구원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입김이 셀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도 조선은 끝까지 이 요구를 거부하였다.
- 자신의 말의 무게를 지켜라! [김소진의 커리어칵테일] 조 전무가 문자를 보내왔다. 이렇게 얘기하고 감감무소식인 사람들이 셀 수도 없는 세상에서, 조 전무처럼 저렇게 한 말을 딱딱 지키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