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속도로서 SUV가 작업차량 추돌…운전자 숨져
오늘(15일) 새벽 1시 43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광명고속도로 금곡톨게이트 인근 1차로에서 40대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도로 보수 작업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1차로에는 지하차도 보수 공사를 알리기 위해 교통 통제용 싸인보드카가 세워져 있었는데, A 씨는 이를 들이받은 것으로 조...
-
오산 세교2지구 입주 본격화…조용호, 도로·안전 현안 해결에 국비 267억 원 요청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 예산으로 해결하겠습니다.”조용호 오산시장이 도로 정비와 재난 안전시설 확충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 특별교부세 267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조 이에 윤 장관은 “오산시에서 요구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답했다.이날 조 시장이 강조한 핵심 현안은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배려운전' 2차 캠페인…도심 안전 강화 캠페인은 차선 변경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도심 도로 환경에 맞춰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핵심 실천 과제로 선정했다. 주행 중 스마트폰 조
- 조성호 강원도의원, 신림면 주민들과 지방도 597호선 개선 논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조성호 의원이 원주시 신림면 주민들과 만나 지방도 597호선의 교통안전과 도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23일 강원도의회에 따르면 조 의원은 지난 20일 신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주민들은 지방도 597호선과 관련해 도로 우수가 마을 토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시설 설치를 비롯해 과속방지턱 설치·정비, 강원도와
- “한강뷰 못 내준다” 609평 한남동 저택 공방…무슨 일이? 이번 상대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새집을 짓고 있는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5월 14일 조 회장과 시공사를 상대
- 시흥 서해안로서 추돌·전도 사고, 1명 부상…출근길 정체 현재 사고 처리를 위해 도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시흥시는 "현재 서해안로 시흥IC 부천소사 방면 트럭전복 사고로 차선 일부 통제 중.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 조용익 부천시장, 지하차도·침수우려주택 점검…"풍수해 선제 대응"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지역을 찾아 방재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6일 부천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전날 송내지하차도와 원미구 침수우려주택을 방문해 배수시설과 침수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송내지하차도에서는 진입로와 기계실, 도로 연결 구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차량 진입차단시설과 발전기, 배수펌프, 집수정 등의 작동
-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분기점 부근서 화물차 전도…인명 피해 없어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1차로를 막아 도로 통행이 1시간 이상 통제됐다가 풀렸습니다. 사고 운전자의 진술로 졸음운전에 무게를 두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 '낯이 익은데'…차량털이범 알아본 형사 눈썰미 그러던 중 조 씨의 걸음걸이를 기억한 형사의 눈썰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누범 기간에 또 범행을 저지른 조 씨는 "생활고 때문에 돈을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해밀·산울의 마음을 듣다"… 조상호 세종시장 "주민 불편부터 줄이는 행정으로" 조 시장은 "설계 단계에서 반영했으면 큰 문제가 없었을 사안이지만, 지금 수선하려면 한 곳을 풀면 다른 곳이 막히는 구조"라며 어려움을 설명했다. 도로 확장이 어려울 경우 지하도로를 설치해 직진과 좌회전 동선을 분리하자는 주민 제안에는 "주민 생활과 맞지 않는 구조는 결국 고쳐야 한다"며 검토 의사를 밝혔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