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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장, 대통령과 협의 후 새 후보자 제청해야" 55%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거부한 것을 두고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다시 협의하여 다른 후보자를 제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로 나왔다 연령별로나 지역별로도 대체로 양측이 다시 협의한 다음 조 대법원장이 손봉기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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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구 대법관 7일 퇴임…재제청 갈등 속 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
대법관 공백이 2명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노 전 대법관 후임 재제청 요구에 대한 입장을 이번 주 중 밝힐 것으로 보인다.이 대법관은 2020년 9월 김명수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부산·창원·대구 등에서 판사 생활을 한 ‘향판’(지역 법관)이다.조 대법원장은 이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제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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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법관 재제청 요청… ‘조희대 제청’ 손봉기 반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1·사법연수원 22기)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다른 후보자를 손 판사와 함께 추천된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55·26기),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60·25기), 윤성식 서
- 조희대, 새 대법관 2명 제청…관례 깨고 청와대에 '서면 통보' 파장 【 앵커멘트 】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제(18일) 후임 대법관 후보 2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청했습니다. 제청했습니다. 1996년 판사 생활을 시작해 대구와 경북 등에서 근무한 손 부장판사는 2021년부터 대법관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 [프로필]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재판 실무능력 갖춘 정통 법관 김 부장판사는 탁월한 재판 실무능력과 사법행정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18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손봉기(60·사법연수원 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광주지법 판사, 수원지법 안산지원 판사, 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담당관 및 윤리감사심의관, 제주지법 부장판사,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부장판사, 청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
- 이흥구 후임 4명 압축…조희대 "합쳐서 해보겠다" [기자]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후보로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판사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습...
- [프로필]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법률 지식·실무’ 겸비 정통법관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대법관 후보자로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0·사법연수원 22기)는 주로 영남에서 근무한 향판(지역 법관) 출신으로 법률 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정통 사법연수원 22기로 수료한 뒤 1996년 대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이후 대구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거쳐 2013년 대구지법 부장판사로 승진했으며 2016년 울산지법 수석부장판사를
- 조희대, 새 대법관 후보 손봉기-김성수 서면 제청 조희대 대법원장이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1·사법연수원 22기)를,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58·24기 전남 함평 출신인 김 부장판사는 광주 인성고,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광주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 조희대, 신임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부장판사 임명 제청 조희대 대법원장이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1·사법연수원 22기)를,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58·24기 전남 함평 출신인 김 부장판사는 광주 인성고,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광주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 '이 대통령 패싱' 논란에 폭발한 여당 "조희대 탄핵"…야권은 "대통령 탄핵감" 【 앵커멘트 】 조희대 대법원장이 새 대법관 임명을 제청하면서 대통령을 만나 협의하던 관행을 깨고 서면으로 한 게 논란입니다. ▶ 한동훈 / 무소속 의원 (MBN 통화) - "한마디로 헛소리다, 이재명 민주당 정권을 편들어줄 대법원을 만들겠다는 판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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