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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권분립 교란 조희대를 탄핵 법정에 세워라 ☞ 조희대, '靑 패싱' 묻지마 대법관 제청…격앙된 與 "탄핵해야" ☞ 책무를 저버린 조희대...대법원장아닌 헌정 질서 교란 피고인 ☞ 김민석, "퇴학시켜 달라고 구걸하는 불량학생의 그런 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번 청와대 패싱 묻지마 대법관 제청은 단순한 인사 절차가 아니라, 헌정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읽힌다.
- 209일의 직무 방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더는 미룰 수 없다 ■209일의 직무 방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더는 미룰 수 없다 - 헌법상 책무를 정치적 계산의 도구로 삼았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침내 대법관 후보자를 누가, 무엇 때문에 대한민국 최고법원의 인사 절차를 사실상 멈춰 세웠는가. 대.......
- 8월 18일 ~ 19일 : 법제사법위원회 결산 및 업무보고 외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에 따라 두 분의 대법관을 제청했습니다. 대통령실이 원하는 “특정 인사”를 제청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헌법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헌법은 대.......
- 대법관 공석 5개월, 또?…조희대 직무유기 점입가경 '노태악 후임' 만 5개월째 대통령에 제청 안 해 탄핵 경고에도 장기간 무책임, 일언반구 없어 이흥구 대법관도 한 달 뒤 퇴임…인사 더 꼬여 1명 공석인 상황에서 다른 후임 추천 절차 지난 3월 3일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64·사법연수원 16기)의 후임이 만 5개월째 공석인 상태에서 한 달여 뒤인 9월 7일에는 이흥구 대법관(63·22기)까지 퇴임하게 되자 조희대
- [공유] 박정호·남세진 두 부장판사 https://v.daum.net/v/20260624061005223 박성재 구속영장 두 번이나 기각한 판사들과... " 박정호·남세진 두 부장판사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비상계엄 두 달여만인 지난해 2월 동시에 인사 발령을 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 4명(나머지 둘은 이정재·정재욱) 중 일원이었는데 이들이 돌아가면서 주요 피의자의 구속영장을 줄줄이 기각해 3대
- 촛불행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은 조희대"…수사·탄핵 촉구 촛불행동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와 탄핵을 촉구하고 나섰다. 촛불행동은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유권자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었다"며 "이번 사태의 실질적 책임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 "선관위"는 분쇄해야 합니다. 선관위 조직내 고질적인 인사•예산 부패가 6•3 지선의 부실선거를 초래했다. 법 위에 군림하는 무소불위의 선거관리위원회는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전국 지방법원장들이 지방선관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는만큼 조희대 대법원과 연관되어 있는 조직이다.
- [기고] '치외법권 선관위'의 초법적 권한에 감시장치를 마련해야 선관위 조직내 고질적인 인사•예산 부패가 6•3 지선의 부실선거를 초래했다. 법 위에 군림하는 무소불위의 선관위는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전국 지방법원장들이 지방선관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는만큼 조희대 대법원과 연관되어 있는 조직이다.
- 이정환의 슬로우레터 12월 17일 : 청소 노동자들과 직접 계약, 이재명이 이명박에게 칭찬 들었던 사연… 정부가 사는 책, 동네 서점에 주문 밀어주면 어떤가. 내란 재판부에 외부 인사 배제, 대법원장이 임명. - 민주당이 위헌 논란을 의식해 법안을 수정했다. 법안 명칭에 윤석열도 빠졌다. - 정청래(민주당 대표)가 “조금이라도 위헌 시비가 있는 건 이제 안 하겠다”고 말했다. - 애초에 조희대(대법원장)에 대한 불신에서 출발한 내란 재판부를
- 나경원 “이거 대법원장 감금!” 법사위 국감, 대법원장 질의 강행에 아수라장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 인사말이 끝났으면 법사위에서 이석 시킨 후 법원행정처장에게 질의하던 관례를 따르라며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둘러싸고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국회 경위들이 제지하기도 했다. 13일 국정감사 첫날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관례에 따라 대법원장님은 인사 말씀을 드리고 이석했지만 초대 김병로 대법원장 등은 국회에 출석해 질의응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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