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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복 대행'에 고객정보 넘긴 우체국 직원 적발... '직위해제' 우정사업본부는 해당 직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회수하고 직위해제하는 한편, 개인정보 조회 권한을 축소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8일 KBS 보도에 따르면 전남 지역 우체국에서 A씨는 올해 초 현재 근무지로 옮기기 전까지 약 3년 동안 다른 우체국에서 우편 물류와 배송 실무를 총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카카오모빌리티, 미국서 IPO 추진…카카오 "발행규모 등 미정" 카카오는 다만,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IPO와 관련해 발행 규모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카카오 등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초 10억 달러 카카오는 조회 공시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2대 주주인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과반의 의석을 확보한 주주가치제고 위원회를 설치했다"며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 회수를 위한 여러
- 스냅챗, 16세 미만 청소년 공개 영상 차단…'친구 전용' 계정 도입 조회 수나 반응 수를 의식하며 콘텐츠 경쟁에 몰입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회사 측은 "어린 청소년에게는 보다 사적인 공유 환경이 기본값이 돼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앞서 인스타그램도 청소년 계정을 도입해 기본 공개 범위를 제한한 바 있다.특히 스냅은 올해 초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집단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한 데 이어 미국 각지에서 유사 소송에 직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