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인물조태용(趙太庸, 1956년 8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외교관, 정치인이다. 제16대 국가정보원장(2024. 1. 16.~)이다. 제21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제27대 주미대사, 제6대 국가안보실장을 지냈다. 2025년 11월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알고도 국회에 알리지 않는 등 혐의로 구속되었다.(미디어오늘 2025. 11. 12. 16:10)
- 직업
- 외교관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학력
-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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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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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원장 지시 있었다는데?... 법정 술렁인 조태용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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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조태용, 무슨 질문?... "국정원 내부 감찰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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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내역 공개하자, 조태용 답변이... "성일종과 수차례 통화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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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과 수차례 통화했잖아요"....통화 내역 공개하자, 조태용 답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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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서류입니다"...동공지진 조태용, 무슨 질문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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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비논리적인 것 같은데".....검사 질문에 당황한 조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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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격노 폭로하는 조태용... 드러나는 채상병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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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질문에 결국 실토한 조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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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질문에, 조태용 고민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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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최후 변론에 윤석열 반응이..
블로그
- 조태용, 윤석열 탄핵저지위해 홍장원 거짓말몰이. https://v.daum.net/v/2026081912525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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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징역 2년6개월…‘계엄 위증·정치관여’ 유죄 ↑ 정치인 체포 보고, 윤석열 지시로 인식” 기자회견 허위 발언도 국정원법상 정치관여 인정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 등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6개월…1심보다 1년 늘어 12·3 비상계엄 선포 계획과 계엄군의 정치인 체포조 운영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징역 2년6개월 및 자격정지 2년6개월을
- [속보] 조태용 2심 징역 2년6개월, 1심보다 형량 늘었다…무죄 뒤집힌.... 특히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비화폰 관련... 1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혐의 가운데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형량이 더 무거워졌습니다. 1심 무죄였는데 유죄로 뒤집힌 혐의는 가장...
- 조태용. 이종석 패용증 미발급
- [종합특검] "조태용 국정원 계엄 적극동조, 안보위해세력 수백명 명단 준비..조성현 '국회진입 지시' 진술 확보" 특검팀은 조태용 국정원장이나 정무직이 해당 명단 작성을 지시한 경로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속보] 종합특검, 홍장원·조태용 등 전 국정원 지휘부 4명 기소 [속보] 종합특검, 홍장원·조태용 등 전 국정원 지휘부 4명 기소 #국정원지휘부4명기소 #조태용 #홍장원
-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특검, ‘계엄 정당화 대미 메시지’ 의혹 수사 전달 경위 집중 추궁 홍장원 전 차장 조사 이어 우방국 접촉 의혹 규명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12·3 비상계엄 사태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특검팀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류경진 판사, 조태용 주요 혐의에 무죄…"황당한 판결" 조태용 전 국정원장 1심, 징역 1년 6개월 선고 헌재에서 위증, 허위공문서 혐의만 유죄 인정 핵심 혐의인 직무 유기와 국정원법 위반 무죄 홍장원 전 차장이 '정치인 체포' 보고했는데도 박종준도 무죄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 솜방망이 '골프채 뇌물' 동료 부장판사에 무죄 판결 유명 국가정보원법상 정치 관여 금지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태용
뉴스
- [속보] '직무유기·정치관여'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 비상계엄 당시 직무를 유기하고 정치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2심에서 형량이 늘었습니다.
- ‘정치 관여’ 조태용, 2심 징역 2년6개월… 1년 늘어 12·3 비상계엄 관련 허위 발언과 위증으로 정치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자격정지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조태용 前국정원장 2심 징역 2년6개월…'정치관여' 유죄 12·3 비상계엄 이후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 '정치 관여' 조태용, 2심 징역 2년6개월…1년 늘어 12·3 비상계엄 당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국회 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2심 징역 2년6개월 12·3 비상계엄 이후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재판부는 1심과 달리 핵심 혐의인
- [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직무유기·정치관여' 2심 징역 2년6개월 [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직무유기·정치관여' 2심 징역 2년6개월
-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
- ‘계엄 위증’ 조태용 前 국정원장, 2심 1년 늘어 2년6월형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사진) 전 국가정보원장의 형량이 2심에서 1년 늘어났다.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일부 혐의가
- ‘국회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2심서 형량 1년 늘어 2년6개월 12·3 비상계엄 관련 허위 발언과 위증으로 정치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자격정지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계엄 위증 혐의' 조태용 2심서 형량 1년 늘어 '30개월' 12·3 내란 관련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1년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