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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강특위는 ‘공천 저승사자’…장동혁, 명분 약한 윤리위 대신 꺼낸 칼”[법정모독 업앤다운] 조강특위를 꾸린다는 것은 ‘장동혁 친정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선포”라는 주장이 나왔다.류제화 변호사는 11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국민의힘의 조강특위 가동에 대해 “조직 기강을 잡고 장동혁 대표를 정점으로 하는 친정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 사무장병원·면대약국으로 누수된 건보재정 2조6562억원…누수액 9%만 환수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2조9천억원을 환수하겠다고 결정하고도 실제로 걷은 돈이 9%에 불과하다는 것은 현행 적발·환수체계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뜻” 대표발의한 건보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는 만큼, 이제 국회가 조속히 심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정부와 건보공단은 이미 특사경 수사단 출범을 위한 인력과 조직
- 중국인 성매매 조직…시민사회·정치권도 "엄정수사" 촉구 …짙어지는 중국인 성매매 의혹 ③[단독]경찰 수사 비웃듯…적발 이후에도 성매매 영업 정황 ④[단독]제주 또다른 中 성매매 조직 정황…수사는 지지부진 ⑤[단독]中 성매매 조직에 뜻"이라며 "총책과 공범, 자금 흐름 등 끝까지 추적해 성매매 알선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