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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연애 끝' 호날두, 연인 조지나와 공식 결혼..."다음 생에서도"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정식 부부가 됐다.호날두 측은 현지시간으로 11일 두 사람이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민사혼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민사혼은 종교적 의식 없이 정부 공무원이나 등록관이 법률에 따라 집행하고 인
- 호날두, 10년 열애 끝 조지나와 백년가약…다섯 자녀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하고 소박한 결혼식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10년간 교제한 조지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했다.미국 ESPN과 AP통신 등 외신은 1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포르투갈 서부 연안 도시 카스카이스에서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예식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
- 호날두, 드디어 조지나와 결혼하나…외신들, “8일 호날두 고향인 마데이라서 결혼” 일제히 보도 알나스르)가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아르헨티나)와 마침내 결혼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자신의 고향 마데이라서 조지나와 유럽 전역 소식을 다루는 유로뉴스 역시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식이 8일 마데이라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서 뛰던 시절인 2016년 조지나와
- 10년 사랑 결실…호날두, 오랜 연인 조지나와 결혼식 올린다 “고향 마데이라섬서 진행” 영국 매체 더선은 3일 “호날두가 어린 시절을 보낸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서 약혼녀 조지나와 동화 같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