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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렇게 얘기했으면 깔끔하게 정리됐을 텐데 조정식 국회의장이 앞으로 제가 잘 하라고 하겠습니다. 대폭락 이틀 연속 사상 최대의 폭락. 이거 안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부동산 문제 이거 입 다물고 있을 겁니까?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 전주보다는 0.4% 포인트 떨어지면서 3주 연속 하락이었고요. 부정 평가는 1.0% 포인트 오른 50.5%였습니다. 부정 평가가 처음으로 50%를 넘겼습니다. ◇ 박재홍> 사실 주식 시장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이슈이긴 한데 조정식 국회의장의 연임 발언. ◆ 노영희> 잘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