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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 조정식 국회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여야 의원들과 함께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김윤 의원, "이천 미래 책임지겠다"... 지역사무실 열고 본격 행보 이날 개소식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남인순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이인영·최민희·서영교·박주민·백혜련·김영진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45명이 참석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번주 국회에는 무슨 일이? [뉴시스국회토pic] 원내대표 ◆김승원 의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지명 소감 발표 ◆생각에 잠긴 김민석 ◆이명박 전 대통령과 기념촬영 하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행안위 전체회의 불참한 용혜인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 ◆개회사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 ◆제43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 ◆인사 나누
- 김민석, 국회의장에 "이진숙 제명돼야⋯같이 앉기 부끄럽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같은 당 출신의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김 5·18 폄훼 문제는 (이 의원과) 같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그는 "헌법 정신을 위반한 것은 제명될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국회의원
- 국회,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 개최…조 의장 "모두의 헌법으로 새 시대 열어야" 이날 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한성숙 국무총리 등 4부요인과 김호철 감사원장, 전직 국회의장, 정당 대표 및 원내대표, 국회의원, 입법
- 김민석, 조정식 만나 “이진숙과 같이 국회 앉기 부끄럽다” 징계 요구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해 민생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이진숙 의원의 5·18 폄훼 문제로 같은 국회에 앉기 부끄러운 상황이다”며 “(당내) 윤리위에서의 징계가 되지 않으면 의원 자격정지를 과반의 국회의원 찬성으로 할 수 있는 본회의
- 與, ‘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 제명 결의안 제출 이어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추진하기 위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제명을 위한 절차인 윤리특별위원회 구성도 요청했다.
- 與, ‘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 제명 결의안 제출 이어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추진하기 위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제명을 위한 절차인 윤리특별위원회 구성도 요청했다.
- 정영철 영동군수, 국회 찾아 지역현안 국비 지원 요청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국회부의장, 나경원 엄태영 국회의원 등을 잇달아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 사업을 설명하고
- 민주당, 이진숙 제명 징계안 제출…"헌법 정신 중대 도발" 민주당은 이 의원과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국회의원 자격정지 법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전날 신임 인사차 같은 당 출신인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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