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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시까지 애들 학원보낸 아내, 그 시간에 불륜" 결혼 14년 차 남성이 두 자녀에게 과도한 사교육을 시키면서 다른 남성과 만남을 이어온 아내와 이혼하고 직접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사연을 전했다.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 300만원 들고 두 아이와 도망친 아내…10년 뒤 남편은 '건물주' 됐다 남편의 폭력을 피해 두 아이와 집을 나온 뒤 10년째 별거 중인 여성이 남편이 별거 기간 불린 재산도 이혼 시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을 털어놨다.20일 YTN 라디오 ‘조인섭
- "10년간 月600만원 유학보냈더니"…아내는 상간남과 '호화 파티' 10년간 아내와 딸의 해외 생활비와 유학비를 책임져 온 50대 남성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뒤 이혼 위기에 놓였다.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50대
- "아들은 15억 아파트, 딸은 빈손"…12년 전 증여 되돌릴 수 있나 아버지가 생전에 아들에게만 수억원대 아파트를 증여한 사실을 사망 후 뒤늦게 알게 된 딸이 자신의 상속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 고민에 빠졌다.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 "아빠랑 살아야 한다" 판결에도…아이 인도 거부한 전 아내 3년간 친권과 양육권을 둘러싼 치열한 이혼 소송 끝에 법원으로부터 친권과 양육권을 인정받은 아버지가 전 배우자의 거부로 아이를 데려오지 못하는 사연이 전해졌다.5일 YTN 라디오 ‘조인섭
- 20년 홀어머니 모셨는데…상속 서류서 발견한 '낯선 이름' 병간호를 해온 외동딸이, 상속 절차를 진행하던 중 아버지의 혼외자가 법적 자녀로 등록돼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상속 분쟁에 휘말린 사연이 전해졌다.7일 YTN라디오 ‘조인섭
- "신혼부부 싸움이 특수상해로…아내 마음 바꿔도 처벌 가능성" 결혼 1년 차 남성이 아내와의 다툼 끝에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6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A씨가 이같은 사연을 토로하며
- "BJ에 거액 후원·호텔 밀회"…남편과 이혼 고민하는 아내 (사진=챗GPT)3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8년 차 딩크(DINK) 부부라는 30대 여성 A씨가 이 같은 사연을 토로하며 조언을 구했다.A씨는 “남편과
- "상간녀가 아들 친구 엄마"…학교·학원서 계속 마주쳐 '고통' (사진=챗GPT)2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중학생 아들을 둔 여성 A씨가 이같은 사연을 토로하며 조언을 구했다.A씨는 “얼마 전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 재혼 후 친양자 입양했는데…"상속에서 뺄 수 있나요?" 재혼한 아내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워온 40대 남성이 아내의 재산 처리 방식을 알게 된 뒤 상속 문제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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