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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조사 문구부터 긴 안부 인사까지 (글쓰기 보조 편) 친한 친구의 자녀 결혼식 축하 메시지, 갑작스러운 상가(喪家) 조의 문자, 혹은 동창회 단톡방에 올릴 안부 인사를 쓸 때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 나 한참을 망설인 적 있으시죠?
- 부산 조의 조문답례떡, 직장 동료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달 부산 조문 조의 답례떡 슬픔을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댁은 해운대이고 회사가 양산에 있어 장례식장에 와주신 고마운 회사 동료분들에게 드릴 조문답례떡이 필요한데 양산 회사로 보내줄 수 있는지 연락을 주셨어요 자세히 설명드리고 다시 보실 수 있게 사진과 함께 문자 드렸어요 이번에는 세 가지 떡을 한 상자에 담아 준비했습니다 부드러운 백설기와, 고소한 두텁떡 그리고
- 드뎌 오늘이 띵꺼롱뚱치앙 마지막 날... 작년 연말 토토가를 앞두고 한국과 중국, 그리고 공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며 바쁜 스케쥴을 문자 그대로 런닝하면서 보내고 있던 날에 그 와중에 이런 혹독한 도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지는 사진은 같은 조의 사람인 슝다이린 씨라는 큰 미녀와 류우신 씨란 점잔한 미녀랑 다 모여 야외에서 식사를 하고나 꽃을 바치고나 같이 쇼핑카트를 밀고나 그런 즐거워 보니는 장면뿐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