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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3대 특검 특수본' 해산…선상파티 등 16건 송치 특수본은 순직해병·내란·김건희 특검으로부터 190여 건의 사건을 인계 받아, 총 16건을 송치하는 등 121건을 수사 종결했습니다. 특히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강의구 전 제1부속실장의 대통령 관저 PC 초기화 혐의, 김용현 전 경호처장의 저도 선상파티 의혹,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의 보궐선거
- 경찰, '공천 개입 의혹' 조은희·명태균 불구속 송치 경찰이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2022년 2월 조 의원의 서울 서초구갑 지역구 공천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등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조 의원을 지난 9일, 명씨는 지난 18일 한 차례씩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은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 권영진 의원 건을 얘기를 했는데 징계가 목적이 되면 안 되고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어제도 제가 짧게 얘기했지만 검찰의 기소권이 문제면 경찰의 불기소권도 문제고 경찰의 수사 독점도 문제예요.
!["김재섭 진짜 당 대표 나가?" 민주당도 궁금한 당권 경쟁! | 김은지 이서희 조태임 [뉴스 뒷테일]](https://i4.ytimg.com/vi/oiIWgXIZGgo/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