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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개월' 도대윤 "조울증 심하게 앓아…압박감에 미국행" 그룹 투개월 도대윤이 연예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1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투개월 도대윤, 김예림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의 등장에 윤종신은 "너희 나오는지 몰랐다. 제일 예뻐했던 팀이다. 내
- 투개월 도대윤, 조울증 이후 근황…“장범준 매니저로 일해” (해피투게더)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투개월 김예림과 도대윤이 13년 만에 재회한다.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2회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듀오 투개월이 오랜 공백을 깨고 함께 무대에 오른다.이날 윤종신은 두 사람의 등장에 “나오는지 전혀 몰랐다.
- 김기현 "'한국 주식, 조울증 걸렸다'는 표현까지 등장해"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해 8000선 아래로 주저앉은 가운데,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사진=연합뉴스)2일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코스피가 장중 6%까지 급락하며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며 “반도체를 비롯한 일부 분야
- [경제읽기] '롤러코스터' 코스피…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등락 폭이 너무 커서 "불안하다, 조울증 걸리겠다"는 투자자도 많은데요. 왜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