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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키 팬덤의 조영구 차 파손 사건 2000년 5월 20일 젝스키스가 해체하던 날, 조영구 리포터는 젝스키스의 마지막 콘서트를 취재하고 있었다. 그런데 젝스키스 팬들이 조영구 리포터의 그랜저 XG 차를 DSP 이호연 사장의 차로 생각하여 박살내버렸다. 뿐만 아니라 차 안에 있던 조영구의 옷가지나 소지품 등도 훔쳐갔다.
- 2. 젝키가 강제로 해체 당했다는 루머가 사실인가? 해체 당시에는 그 광기가 극에 달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조영구 차 파손 사건이었다.(이에 대해선 다음 글을 참조 바란다.)
- 신재은 집안, 조영구 30억보다 많아? "확인 차 인터넷 검색을 해봤다. 그때서야 조영구 30억의 실체를 알게 됐다. 근데 말이 좋아 30억이다. 부동산과 주식을 모두 합쳐야 30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