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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마디 조엘진, 남자 100m 10초13…선수 기준 역대 2위 타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선수 기준' 남자 100m 한국 역대 2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 [아시안게임] 비웨사·조엘진, 육상 남자 100m 예선 통과…나란히 '10초23' 한국 육상 단거리 '쌍두마차'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
- 예천군청 나마디 조엘진, 100m 10초13... 한국 역대 2위 기록 - 주요뉴스 - 예천군 나마디조엘진 선수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선수 중 유일하게 100m, 200m, 400m계주, 400m혼성계주 등 단거리 모든 종목에 참가해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 안병윤...
- ‘100m 신예’ 나마디 조엘진, 성인 무대도 평정…“하반기 휴스턴 유학 추진 중.... [앵커] 고등학생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던 육상 100m 희망 나마디 조엘진이 성인 무대에서도 가장 빠른 사나...
- 나마디·비웨사, 지금은 10위권…“그러나 메달은 시즌기록 순이 아니다”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안산시청)는 한국 단거리 기대주다. 서로 경쟁하며 기록을 끌어올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