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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차조밥,갈비탕,모둠채소,달걀말이,부죽,깍두기,복숭아 2026. 8. 18. 화. 맑음.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도시락 싸고 조금 남은 갈비탕. 딱 아침식사 분량. 차조밥, 갈비탕, 상추, 루콜라, 당근,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부죽, 애호박 달걀말이, 깍두기, 복숭아 달걀말이 애호박 잘게 다져넣고 새우젓으로 간했다. 오늘은 갈비탕
- [조식]잡곡밥,된장찌개,버터,달걀비빔밥/모둠채소,잡채,복숭아,포도 2026. 8. 17. 월. 아침 비조금, 흐림 나는 월요일이 좋다.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런데 어제 오빠랑 얘기하다 보니 오빠도 그렇다네? 우왕~ 신기하다.. 우리는 월요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구나.. 된장찌개 + 버터 + 달걀프라이 넣고 밥 비벼먹는 걸 좋아한다.
- [조식]소고기유부쌈밥,냉멸치국수,복숭아,포도 2026. 6. 24. 수. 구름 조금 오늘 아침식사 소고기 유부쌈밥 밥 양이 적어서 냉국수 조금 곁들였다. 딱 두 젓가락 분량. 소고기 유부쌈밥, 단무지,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복숭아, 포도 * 냉멸치국수; 멸치육수, 천일염, 소면, 부추, 김 중국 부추가 억세서 ..
- [조식]냉김치콩나물국/올해 첫 복숭아 2026. 6. 15. 월. 폭우 아침부터 푹푹 찌더니 비가 오려고 그랬나.. 상추, 적양파, 깻잎, 브로콜리, 마, 방울토마토, 표고찜, 복숭아, 체리 여름엔 냉국 해 주면 좋아하길래.. 냉김치콩나물국(& 밥) 올 들어 첨 먹는 복숭아. 딱딱해서 시어 보였는데 아삭아삭 넘 달고
- 우리 집 밥상: 단호박 수프, 찰옥수수, 우리 집 조식, 가정식 백반, 공심채 볶음, 계란프라이, 납작 복숭아/ 잘 먹고 잘 살자! ❤️ 우리 집 밥상: 단호박 수프, 찰옥수수, 우리 집 조식, 가정식 백반, 공심채 볶음, 계란프라이, 납작 복숭아/ 잘 먹고 잘 살자!
- 오사카 교토 자유여행 3박4일 4일차 : 칸데오호텔, 글리코상, 구로몬시장, 토미타규카츠, GU쇼핑, 라피트 여행 마지막 날도 부지런히 일어나서 조식 냠 3일째 같은 음식만 먹다 보니 조금 물려서 다들 담아오는 게 점점 적어진 거 안 비밀 . . 나의 하뚜 양말 어떤데 ❤️❤️❤️ 엉엉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도톤보리로 나와서 글리코상 한 번 봐주고 나의 최애 복숭아 물 질릴 때까지 마셔줘야 후회 없 없 조식만 안 먹었으면
- 코펜하겐 여행기_day3 day 3, 말뫼를 가기로 한 날 여행기간 중 유일하게 비가 많이 왔습니다,, 흑흑슨 그래서 아침 운동 못하고 조식 먹으러 왔는데 납작 복숭아 있어서 다시 해피~ 해졌고요 ㅋㅋㅋㅋㅋ
- 2025 로마 - 20250511 산파올로푸오리 + 베드로광장 + 티볼리 오랜 습관인데 로마집은 넓어서 혼자 일어나 부스럭거려도 식구들 아침잠을 방해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런던-파리여행에선 나때문에 식구들 모두 강제 기상) 오늘은 느긋-하게 누룽지 끓여 조식 대령 저 뒤에 우리가족 벌칙으로 나눠 먹던 자두와 복숭아 로마의 5월 자두와 복숭아는 사지를 말자 진짜 맛있게 생겼는데 진짜 맛없어요 오늘도 집앞 산조반니인라테라노 한번 지나가고
- 분위기 좋은 서울 동네 카페 애락, 크루아상 맛집 돌돌 베이커리 광희문을 지나 이쪽 동네는 처음 와보네요 토요코인 호텔 동대문 주변에 아침 일찍 문 여는 카페가 있어 조식 먹고 산책 겸 커피 한잔 마시러 왔어요 애락 주택가 골목에 이렇게 분위기 매월 새로운 싱글 원두를 소개하는 월간 브루잉 메뉴가 1~3번까지 있어 고민하다가 복숭아 시럽이라는 단어에 끌려서 2번 콜롬비아 퀸디오 아메니아 라 프라데라 커피를 주문했어요.
- 쑤저우의 봄 지난주 30도가 넘는 날씨였다가 다시 보일러를 틀고 있는 요상한 봄 목련 피고 지고 유채 피고 복숭아 피고 지고 벚꽃 피고 지고 쌍벚꽃이 피는 순서가 있었는데 동시 다발로 모두들 개화해서 ( 혹시 작년 11월에 크라운 조식 쿠폰 구매하신 분들 3월 31일까지라 서둘러 방문하셨을텐데 4월 30일로 연장 되었습니다 ) 화덕 피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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