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1501년)
인물조식(曺植, 1501년 7월 10일(음력 6월 26일) ~ 1572년 2월 21일(음력 2월 8일)은 조선 전기의 성리학자이고 영남학파의 거두이다. 본관은 창녕, 자는 건중(楗仲), 호는 남명(南冥). 어려서부터 학문 연구에 열중하여 천문, 역학, 지리, 그림, 의약, 군사 등에 두루 재주가 뛰어났다. 명종과 선조에게 중앙과 지방의 여러 관직을 제안받았으나 대부분을 거절하였으며 아울러 한번도 벼슬에 나가지 않고 제자를 기르는 데 힘썼다. 조식(曺植)의 자(字)는 건중(楗仲)이며, 경상도 삼가현 사람이다.
- 출생일
- 1501년 7월 10일(음력 6월 26일)
- 출생지
- 조선 경상도 합천 삼가현 (現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 학력
-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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