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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그림 성운리명 오늘의 부채그림 成運離冥입니다 성운이 남명(조식의 호)을 이별하다 입니다 성운(成運 1497 ~ 1579)은 한양의 명가 선비 집안 출신으로 30세에 진사 급제한 조선의 엘리트였지만 했습니다 조식을 이별하며성운 멀리 암자에서 전송하면서 / 遠送招提境 마주 보고 백발을 서글퍼했네 / 相看悲白頭 두 고을에 뜬 천 리의 달이요 / 兩鄕千里月 한 번 이별은 백 년의 시.
- 10박 12일 하와이 신혼여행 · 르네상스 호놀룰루 호텔&스파 · 코나커피 · 블루하와이안헬리콥터투어 · 요거스토리 · 매직아일랜드 · 아일랜드빈티지커피와이키키 · 아우아나 9DAY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1층 세라로 내려갔다 호놀룰루 인근 호텔에서 보기 드문 조식 뷔페인데 브레드, 쿠키, 과일 미소시루, 쌀밥, 연어구이까지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호텔 조식의 정석이었다 이 호텔에 머물면서 너무나 만족한 아침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코나커피로 이동했다 코나커피 이전 하와이 방문했을 때 먹었던 퀸아망을 잊지 못해 다시 방문한 코나커피 그때 한 시.
- 2019.11.27~12.01-큰여자+양언니=미얀마 자유여행13-부산출발해외여행/여자끼리여행/미얀마만달레이/만달레이자유여행/밍쿤/밍군/만달레이밍군가는법/밍군6일/만달레이숙소 2019.11.27~12.01-큰여자+양언니=미얀마 자유여행13 씁쓸한 조식의 기억을 뒤로하고 ㅋ 짐다싸서 체크아웃 후 짐은 맡기고 ㅋ 한국에서부터 예약한 택시투어 가기로함 ㅋ 택시투어는 했더니 ㅋ 다 아니라고함 ㅋㅋ 하염없이 왔다갔다 하는 배를 보며 기다리는 중 ㅋ 원래 타야할 시.......
- 콩깍지로 콩을 삶는 구나~!! "일곱걸음 내디딜 동안 시 한 수를 못 지으면 죽이겠다" "콩깍지로 불을때 콩을 삶으니, 솥 안에서 콩이 우는 구나. 깍지와 콩은 한 뿌리에서 났건만, 왜 이리 들볶는가" 바로 조식의 일곱걸음 전에 지은 칠보시 입니다. 조비가 조식의 덕망이 두려워 죽이려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