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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경고에도 꿈쩍 않는 與지도부…靑 정무라인도 멈췄다 당 안팎에서는 이를 정 대표를 향한 공개 경고로 해석하는 기류가 강하다. 다만 이 대통령이 직접 여당을 향해 공개 경고 메시지를 낸 만큼 당내 공개 충돌은 자제해야 한다는 기류도 감지됐다.
- 대통령 메시지 '해석 투쟁' 나선 민주당... 정청래 거취 두고 공방 격화 조승래 "대통령 메시지, 특정 지도부 겨냥 아냐" 조승래 사무총장은 14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를 두고 정 대표 등 현 지도부를 겨냥한 것 지도부 엄호 정 대표를 엄호하는 공개 메시지도 나왔다.
- 박범계 "대전서 민주당 전대 2번?" - 조승래 "수도권 어려워 결정"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전지역 중진 의원들 사이에서 공정성 논란을 둘러싼 공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박범계 의원은 전당대회 운영 과정에서 공정성을 의심케 하는 대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고, 조승래 의원은 '애먼 불공정 시비'라며 정면 반박했다.
- 민주 전당대회장은 수도권이 아닌 대전, 의문점은… 이에 대해 조승래 의원은 전당대회 장소가 대전으로 정해진 배경에 대해 "사무총장으로서 올 8월 예정돼 있는 정기 당원대회를 위해 연초에 1만 석 안팎의 실내 공간을 확보할 것을 지시했다"며 그러나 각 기관 관계자는 당일 행사가 있어도 공개 캘린더에 표시되지 않는 비공개 행사가 있거나 대관 제한 사유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그다음에 두 번째 조승래 사무총장의 이런 무논리적인 변명, 선거를 회피하려는 이런 행위들이 이래서 선거를 망했구나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사실 저는 조승래 사무총장이 가장 책임이 큰 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천 과정에서 사무총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잖아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박재홍> 문정복, 조승래 의원. ◆ 이동학> 그때는 후보자가 2명이었기 때문에 결선 투표나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아도 됐었는데 그때 통과됐던 조항들이거든요. 그리고 국회에 그 사무처가 이거를 요청한다고 그래서 정보 공개 신청을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일조일석에 빨리 나오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 절차가 있지 않겠습니까?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그런데 1인 1표제에 문제가 좀 많다고 공개 지적했다가 일부 지지층으로부터는 좀 비판도 들었던 분을 오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의 답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김남희> 저는 그 글을 읽는 사람은 또 대통령의 뜻을 잘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