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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그는 DJ가 2선으로 퇴진한 뒤 대리전에 나설 후보로는 조순 당시 서울시장이 제격이라고 지목했다. 'DJ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16일 새벽 페이스북에 "그는 97년 대선 때 은사인 보수정당 조순 후보를 지지하며 그 유명한 DJ 필패론을 역설했지만 국민은 DJ를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반드시 진다 그러면서 그분이 누구를 지지했는가, 보수당의 조순 전 서울시장을 지지했어요. 이번에는. ◇ 박성태> 원래 대학 때 은사였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