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한이도 있고, 승호도 있다” 오늘은 조수행… 두산 우익수는 ‘무한경쟁’ “(김)대한이가 많이 좋아졌고, 또 (강)승호가 지금 타격이 상승세입니다.” 프로야구 두산의 우익수 자리는 무주공산이다. 확실한 주전 한 명을 서둘러 낙점하기보다는 타격감과 수비력, 구장 여건을 두루 따져 최적의 조합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후반기 돌입 후 선수들의 컨디션과
-
“덕아웃까지 맞는 소리 들렸는데” 사령탑도 감탄했다…150㎞ 강속구에 무릎 맞고 1루 향한 두산 김민석의 근성 [SD 잠실 브리핑]
강산 기자] “투구에 맞는 소리가 덕아웃까지 들렸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LG 트윈스와 홈경기(1-3 패) 도중 두 차례나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4회말 조수행
- 투구에 맞은 두산 김민석, LG전 선발 제외…김원형 감독 "대타 계획은 상태 봐야"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박찬호(유격수)-조수행(좌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유니오
- 30도루 선착한 황성빈, 전준호 이후 31년 만에 롯데 도루왕 계보 이을까? 30도루 고지를 선점한 그는 지난달까지 경쟁자 박민우(NC 다이노스)를 5개 차로 앞서 해당 부문 1위를 굳건히 했다. 2024년 개인 한 시즌 최다 51도루를 기록한 그는 당시 조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