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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회피 없었다? 증명하세요…이건 악마의 증명 [동영상]
- [사설]조세회피 천국 된 공유오피스… ‘주소 세탁’ 방치 안 된다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창업 기업에 세제 혜택을 확대하자 실제 사업장은 수도권에 두고 서류상 주소만 지방으로 옮기는 ‘주소 세탁’이 성행하고 있다. 지역 내 고용이나 경제 활성화에는 기여하지 않고 세제 혜택만 챙기는 사례가 늘면서 지방 우대 세제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
- 국회 재경위, 오늘 국세청·관세청 등 종합 국정감사 이에 더해 가상자산 과세 논란 및 글로벌 기업의 조세회피...
- [2026 국감] 오기형 "가업상속공제, 세습사회 조장"…임광현 "사후관리 강화 검토"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이 가업상속공제 제도가 기업의 '세습'을 뒷받침하며 조세회피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사후관리와 추징을 강화하는 방안을
- 정부, 신축빌라 다운계약 점검 강화…주택특별공급 악용도 차단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8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불법행위 조사·수사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국토교통부는 조세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