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 (조선)
인물장조(莊祖, 1735년 1월 21일 ~1762년 7월 12일 )는 조선의 왕세자이고, 대한제국의 추존 황제이기도 하다. 영조의 둘째 아들로, 어머니는 영빈 이씨이고, 정조의 아버지이며 사도세자(思悼世子) 또는 장헌세자(莊獻世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성은 이(李), 이름은 선(愃),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윤관(允寬). 호는 의재(毅齋)이다. 영조의 둘째 아들로 생후 1년만에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며 1749년(영조 25년) 어명으로 대리청정을 시작하였으나 노론, 부왕과의 마찰과 정치적 갈등을 빚다가 1762년(영조 38년) 어명으로 뒤주에 갇혀 아사하였다.
- 출생일
- (음력)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창경궁 집복헌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2026년 정조선황제 효의선황후 기신제 [8월 10일] *기본 1 : 조선 왕릉 40기 는 UNESCO(United Nations Education, Science, Culture Organization) World Hearitage(세계 장조, 정조, 순조를 추존하였다. 1908년 순종효황제는 진종, 헌종, 철종을 황제로 추존하였다. 1919년 고종태황제는 붕어하였고, 1926년 순종효황제가 붕어하였다.
- [서울 종로구] 계동궁 터 - 사도세자(추존 장조)의 사손(嗣孫)이 살았던 곳 조선 초기에는 이 근처에 제생원(濟生院)과 승문원(承文院)이 있었고, 1884년 갑신정변 때는 고종이 잠시 이곳으로 피신한 바도 있었다. [표석 위치] 종로구 율곡로 67 현대건설본사 왼쪽 '현대' 표석 앞 보도 계동궁(桂洞宮)은 사도세자(추존 장조) 서2남인 은신군(恩信君)의 사손(嗣孫, 적자가 없어 가계를 계승한
- 용주사 / 융건릉 미쉘과 즐기는 사찰 여행 조계종 제2교구 본사 / 왕릉(장조,정조) 용주사(龍珠寺)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화산에 위치해 있다. 조선 정조때에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기리기 위해서 정조의 명으로 18세기에 다시 지어졌다. 융건릉 융릉 건릉
- 2024년 개천절, 화성 용주사 그러다가 조선 시대에 정조(1752~1800)가 아버지인 장조(1735 ~ 1762)를 기리기 위하여 18세기에 다시 지었다고 한다. 장조는 아버지.......
- 세계문화유산 융건릉 능침에서 바라본 정자각 세계문화유산 융릉 융릉은 조선 22대 임금 정조의 아버지 사후 왕으로 추존된 장조(사도세자)헌경왕후 홍씨의 능으로 합장릉의 형태입니다. 정조대왕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을 만큼 많은 업적들을 쌓았고 효의 귀감이 되는 조선 22대 임금입니다.
- [경기옛길 기자단] 56회 수원화성 축제 & 4회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56회 수원화성 축제 & 4회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김혜란 기자 정조대왕은 조선 중엽의 명군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종묘와사직을 지킨 훌륭한 왕으로 널리 기억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유명한것은 그가 축조했던 수원화성인데요, 수원화성 축조 시기의 기록과, 아버지 장조(사도세자)를 만나기 위한 능행차는 백성들에게 큰 이벤트(?)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융건릉/융릉/건릉 융릉(隆陵)은 조선 정조의 아버지이자 사도세자로 알려진 조선 장조(莊祖, 1735년~1762년)와 혜경궁 홍씨로 널리 알려진 헌경의황후(獻敬懿皇后, 1735년~1815년)가 함께 모셔진 ^ 건릉(健陵)은 조선 제 22대 왕인 정조와 효의왕후의 합장릉이다. 1800년 6월 28일 정조가 49세의 나이로 승하하자 유언대로 같.......
- 강화도령 "철종" 이야기 조선 제 25대 국왕 철종 임금까지 지낸 인물이지만 정작 우리가 알고있는 철종은 강화도령, 나무꾼, 세도정치 등등 이러한 인물 외적인 요소만 알고있지 정작 왜 왕족의 신분이면 응당 추존왕 장조(정조 아버지) 가계도 철종은 장조(사도세자)의 후손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