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약장수가 들고 간 누가복음, 만주에 뿌린 복음의 씨앗 그렇다면 한글 성경은 언제, 누가, 왜 번역하기 시작했을까? 또 성경은 어떻게 조선 땅에 전해지고 백성에게 보급되었을까?
- 함양 화림동 계곡에서 족탁... 조선 선비가 된 기분 언제 가도 반기는 오감 만족 힐링의 명승지. 이른 아침 출발이라 찰밥 도시락을 준비한 모양이다. 조선 선비들이 함양 안의삼동(安義三洞) 중 거연정 주변을 으뜸으로 친 이유를 알겠다.
- 빗속 '왕릉 산책'에서 생긴 퇴직 부부의 버킷리스트 하지만 여기까지 언제 또 나오랴 싶었고, 이른 귀가도 아쉬웠다. "그래요, 가봐요." 우거진 숲길을 조용히 걷는 것만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옮겼다. 세 왕비를 두고 홀로 누운 중종 이곳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의 능인 '선릉', 그리고 11대 중종의 능인 '정릉'이 함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