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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 바위 -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형제 바위 -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조선 시대 선조 연간에 오위도총부 도총관을 지낸 박충후라는 사람이 있었다. 박충후의 작은딸이 언니의 시댁에 놀러 가게 되었는데, 그때 임진왜란이 일어나고 말았다. 임진년 5월 18일 왜병이 쳐들어와서 하빈을 포위하게 된다.
- [한의대 LIFE] 한의대생이 바라본 한의학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2편 지난 1편에서 예고드린 대로, 이번 2편에서는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7~12화를 다뤄보려 합니다. 1편을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번 세풍은 이를 가슴에 천불이 나는 울화(鬱火)로 인해 저리된 것이라 진단하고, 계수 의원 식구들은 언니의 몸이 아닌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시작합니다. #1 가슴에 천불 — 울화(鬱火)
- #16.김선미 게릴라 콘서트 in 신촌 무척이나 으슥하고 어둠침침한 지하 벙커에서 진행됐던 언니의 15번째 게릴라 콘서트는 여윽시나 대박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단다. 모이며 죄다 잡혀가 목아지가 날라갔던 조선 말기 천주교 박해에 버금가는 흉흉함이 감돌던 코로나19 때부터 지하 벙커들을 골라 이루어졌던 김다르크의 전격 게릴라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