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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또 中성매매 조직 정황…수사는 지지부진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 조선족 출신 50대 A씨를 제주서부경찰서에 고발했다. 불법의료감시단은 마사지 업계의 성매매를 감시하고 고발 활동을 해오는 민간단체다.
- 中성매매 조직 속수무책…'죽여버린다' 살해협박까지 취재진이 "지금 마사지 이용이 가능하냐"고 묻자 그는 장소를 확인한 뒤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어 조선족 출신 귀화자가 총책으로 있는 또 다른 성매매 조직이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가 중지된 사이 영업을 확장한 의혹을 보도했다.
- 中성매매 조직에 '수사정보 유출' 의혹…경찰대응 논란 이 중 해외로 도주한 뒤 신고자를 살해 협박하고도 영업을 이어간 조선족 총책 A씨에게 경찰 수사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녹음파일은 B씨가 객실에서 여성과 마사지 비용, 입금 계좌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