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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나 제주 양민학살은 말 못하는 좌익들 ...
정부 "日 군함도 강제동원 제대로 반영하라" 세계유산위서 강경 발언 일본 정부는 2015년 군함도 등 근대 산업 시설 23곳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조선인 강제동원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공개 약속했지만, 2020년 산업유산정보센터를 유산이 있는 현장이 아닌 도쿄에 설치하고 조선인 강제 노동을 전혀 다루지 않는 등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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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日에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반영하라”
유네스코, 日에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반영하라” 세계유산위, SOC 결정문 공개 “전체 역사 충분히 다뤄야” 권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결정문안에는 일본 측이 해석과 전시 전략과 관련해 추가적 조치를 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전체 역사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포함.......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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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1] 어떤 조선인 할머니들의 이야기 / 뒤안길에 새긴 이름_안세홍 작가님 개인전
이번 안세홍 작가님 개인전에서는 전시 이전에 ‘위안부’할머니들과 삶을 함께했던 흔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겹겹프로젝트는 2003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피해 여성들의 생활·의료·복지 지원을 비롯해 장례까지 함께 치렀다고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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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홍 사진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서울 개최
안세홍 사진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서울 개최 - 8월6일부터 17일까지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전시 -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사진가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고 밝혔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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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홍 사진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서울 개최
안세홍 사진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서울 개최 - 8월6일부터 17일까지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전시 -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사진가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고 밝혔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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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광산 전시 불충분 _ 결정문 채택에 _ 일부 진전 _ 언급만
2026년07월23일 17시46분 이도연기자 관방장관 "결정문에 강제노동·강제동원 문구 없어"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사도광산에 대해 당초 약속과 달리 조선인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이번 결의에서는 세계유산등록 시 권고된 사항에 대한 진전이 환영받고 있으며 역사 전반에 관한 전시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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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광산 전시 불충분' 결정문 채택에 '일부 진전' 언급만
17시46분 이도연기자 관방장관 "결정문에 강제노동·강제동원 문구 없어" 이미지 확대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사도광산에 대해 당초 약속과 달리 조선인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이번 결의에서는 세계유산등록 시 권고된 사항에 대한 진전이 환영받고 있으며 역사 전반에 관한 전시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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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안길에 새긴 이름',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 노예 피해 여성 사진전 - 전주한옥마을 교동 미술관
교동 미술관 정원 교동 미술관 전시, '뒤안길에 새긴 이름' -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 노예 피해 여성의 이야기 비영리 단체 겹겹 프로젝트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5일까지
blog.naver.com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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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여성 노동자들의 삶 속으로... 역사스테이 <흔적> 조양방직 편
노동력으로 번영할 수 있었던 강화도의 역사 속 그 중심에 있는 강화 인조 방직공장인 '조양방직'으로 떠나봅니다 강화도에 위치한 조양방직은 1935년 홍재용, 홍재묵 형제가 강화에 설립한 조선인 생산하고 마직물 염색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강화도의 직물 산업이 쇠락하며 폐쇄됐다가 몇 해 전, 멋진 카페로 재탄생했습니다 카페 한 켠에는 옛 조양방직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blog.naver.com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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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철회
회견이 열린 산업유산정보센터는 지난 2020년 6월, 일반에 공개됐지만 조선인 차별이나 강제노동이 없다는 옛 군함도 주민들의 증언 위주로 전시 내용을 구성해 역사왜곡 논란을 낳았던
blog.naver.com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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