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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그룹 회장 수천억 탈세 혐의 본격 수사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돈 기업인 효성그룹의 수천억원대 탈세 혐의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일 서울지방국세청이 조석래 회장 등 효성그룹 관계자들을 탈세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공격 경영 선언… 일자리 늘리고 글로벌 경쟁도 ‘자신감’ 공격 경영 선언… 일자리 늘리고 글로벌 경쟁도 ‘자신감’ 삼성-26조, LG-15조… 현대차“더 늘릴 것” 김만용기자 mykim@munhwa.com ▲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오전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이 대통령, 조석래 전경련 회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