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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수도 완성·경제자족' 깃발 든 조상호 시정 "취임 이틀 만에 8.5조 역대급 유치" 제5대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취임 이틀 만에 세종시 출범 이래 단일 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8조 5500억 원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리며 '경제자족도시'를 조상호 세종시장은 2일 오후 2시 시청 정음실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전 충남 아산에서 체결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투자협약의 세부 성과와 함께 민선 5기 시정
- 충청광연연합, 천안서 첫 회의…박수현 연합장 등 4개 시·도지사 한 자리 이날 자리에는 연합장인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 12월 연합 출범 이후 1년 9개월 만에 열리는 첫 정례 협의회다.
- "모든 국민 즐겨 찾는 금강수목원이 되도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와 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16일 오전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금강수목원은 지난해 민간 매각 방침이 결정되면서 시설이 폐쇄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1년여 만에 다시 지역민의 품으로 안기게 됐다.
- 다시 문을 연 금강수목원, 시민과 함께 자라나는 숲이 되기를 굳게 닫혀 있던 금강수목원의 문이 1년 3개월 만에 마침내 다시 열린다.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은 16일 '금강수목원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석을 앞둔 오는 21일부터 수목원을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 조상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 실현” [민선 9기 광역단체장에게 듣는다] 조상호(56) 세종시장은 취임 보름 만에 굵직한 투자 유치 성과를 3건이나 거뒀다.
- 조상호 세종시장 "경제자족도시 실현"…8조 투자유치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시정 5기 핵심 방향으로 '경제자족도시 세종 실현'을 제시했다. 취임 이틀 만에 삼성전기 8조 원 투자유치 성과를 발표하며 행정수도를 넘어 경제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