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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미군 기밀문서 "독도는 한국 영토" 확인…미공개 기록 발굴 1948년 작성된 미국 극동공군사령부(FEAF) 기밀문서에서 독도를 한국 영토로 명시한 내용이 처음 확인됐다.동북아역사재단은 FEAF의 조사 보고서를 포함해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을 새로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발굴된 자료에는 1948년 6월 24일 작성된 '독도폭격사건 보고서'가 담겼다.보고서에는 "1947년 9월 리앙쿠르 암(
- "독도, 한국 일부임이 명확" …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1948년 독도폭격사건 당시 미국 측이 "독도는 한국의 일부임이 명확하다"고 인정한 기밀문서가 발견됐다. 가장 주목되는 자료는 1948년 6월 8일 독도폭격사건 이후 FEAF가 작성한 공식 조사보고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