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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현장조사 나간 공정위, 쿠팡 거부에 '빈손' 철수 사실을 사전에 통지받지 못했다며 조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쿠팡은 행정기관이 현장 조사에 나설 경우 원칙적으로 조사 개시 7일 전까지 조사 대상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조사기본법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그러나 공정위는 사전에 조사 정보를 알려주면 증..
- 마라탕, 챗GPT, 클라우드 넣고 부탄가스 빼고… 소비자물가 품목 바뀐다 한국인의 소비생활 변화에 따라 마라탕과 샐러드, 스마트워치, 생성형 인공지능(AI) 구독료 등이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품목에 새롭게 포함된다. 반면 땅콩과 도라지, 고사리 등은 조사 대상에서 빠진다.국가데이터처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소비자물가지수 개편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