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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규모 창고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 소방재난본부는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 동안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서울시에 등록된 창고시설 중 특급(연면적 10만㎡ 이상), 1급(연면적 1만 5천㎡ 이상), 2급(옥내소화전설비 또는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대상) 37곳이다.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일단 중앙선관위가 어제(8일) 내놓은 조사 내용에 따르면,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배부가 이뤄진 투표소는 140곳이었습니다. 장 대표는 '국정조사보다는 특검'을 대응 카드로 주장해 왔는데, 그에 더해 서울시를 넘어 지방선거를 100% 재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