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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이
부위원장은 논란의 글은 삭제했지만, 이후 또다른 글을 통해 "부적절했다면 비판하면 된다.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의 거취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