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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보는 중" 이 의원은 "사외 하청이지만 실질적으로 사내 근무를 굉장히 많이 했던 분 같다"며 "불법파견을 포함해 법 위반 사항을 같이 봐야 하는데 제대로 안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장관은 원·하청 구조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하며 불법파견 조사 방침을 밝혔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직전 조사 대비 5.5%가 올랐습니다.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이 조사 결과 부정이 오차범위 내 긍정을 앞섰습니다. 정당 지난 조사보다는 조금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인데 이분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했고 당시 정부 인사들 수사를 지휘했던 거 아니냐.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런 가운데 다음 주가 굉장히 중요한 분, 한 분 또 있죠.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내용을 이렇게 짧게라도 봤는데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 5년, 이재명 정부 1년 비슷하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민주 정부 3기 문재인 대통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하죠. 그렇잖아요. ◆ 윤건영> 두 분 대통령께서 만났을 때 당이 겪었던 위기를 극복해 왔던 전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제가 8개 조사 평균을 봤더니 거의 다 40%대예요. 50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하나 빼고. 그러니까 오늘 미디어오늘에 8개가 나거든요. 평균을 보세요. 그러니까 결국은 두 분 다 똑같아요. 투표율이 낮아서 유리하다는 거는 어떤 정치, 어떤 경선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무조건 투표율이 높아야 되거든요, 민주주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