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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우선 조금 전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특히 지목을 한 여러 인물들 중에 한 명이 바로 이해승이거든요. 친일 재산을 적발하거나 신고하거나 조사 결정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근거가 생긴 거거든요.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일단 경찰 조사 때와 혹시 검찰의 보완수사, 보완으로 조사를 받을 때 좀 차이가 있었다고요. ◇ 박성태> 바로 이어서 또 다른 인터뷰를 할 텐데요. 최근 장윤기 사건입니다.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과거에 이제 명태균, 윤석열 사건에서도 여론조사가 실시됐던 시기라든지 횟수라든지 조사 대상, 조사 결과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것들을 다 판단해서 유죄를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항소심에서 바로 잡혀서 양형이 좀 더 올라가는 그런 결과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일단 차기 민주당 당 대표 지지도 조사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는 오마이뉴스가 의뢰해서 STI가 조사한 내용인데 지난 9일에서 10일 조사했고요. 그러면서 마치도 그 정권 내에 대통령과 굉장히 가까운 사람이 바로 이 공소 취소와 보완 수사권 간에 거래를 했다라는 식의 음모론을 제기해서 그 내부가 발칵 뒤집어진 적이 있거든요.